또 치과의사 면허를 빌려 7년동안 무면허 진료를 해온 혐의로 75살 정모씨도 함께 구속됐습니다.
구의원 최씨는 지난 4월부터 집에 치과의료 기구를 갖춰놓고 주민 69살 김모씨에게 틀니를 만들어 주고 150만원을 받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무면허 진료를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97년부터 친구 75살 이모씨의 의사면허를 빌려 부산 범일동에 치과의원을 차려놓고 지금까지 매달 천여 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치과의사 면허를 빌려 7년동안 무면허 진료를 해온 혐의로 75살 정모씨도 함께 구속됐습니다.
구의원 최씨는 지난 4월부터 집에 치과의료 기구를 갖춰놓고 주민 69살 김모씨에게 틀니를 만들어 주고 150만원을 받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무면허 진료를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97년부터 친구 75살 이모씨의 의사면허를 빌려 부산 범일동에 치과의원을 차려놓고 지금까지 매달 천여 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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