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통체계 개편 이틀째를 맞아 2일 또다시 교통카드 시스템이 마비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 시각 현재 지선과 간선버스 500여 대의 교통카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개발사인 LG측과 긴급복구에 나서는 한편,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 버스 승객들에 대해서는 무임승차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 교통체계 개편 이틀째를 맞아 2일 또다시 교통카드 시스템이 마비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 시각 현재 지선과 간선버스 500여 대의 교통카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개발사인 LG측과 긴급복구에 나서는 한편,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 버스 승객들에 대해서는 무임승차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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