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장복심, 한나라당 심재철,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등 여야의원 14명은 1일 오전 국회에서 창립모임을 열고 의원 연구단체인 '참여복지연구회'를 발족했습니다.
참여복지연구회는 노인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시스템 개선책을 담은 '고령사회대책기본법'과 대통령 직속기구를 통해 식품안전 관리체계의 효율적인 감독이 가능하도록 하는 '식품안전기본법'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장복심 의원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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