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열차운행 방해 30대 구속

자살을 하려고 선로에 뛰어들어 열차운행을 방해한 혐의로 38살 원 모씨를 철도청이 구속했습니다.

원씨는 지난달 28일 부산 모라동 경부선 선로에 뛰어들어 자살을 기도해, 화물열차 운행을 5분 간 지연시키는 등 모두 4편의 열차 운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