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나무역 직원 4명 입국

이라크 교민들의 철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 김선일씨가 다녔던 가나무역의 직원 4명이 오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지난 15일 서울을 떠나 가나무역의 신입사원으로 바그다드에 들어갔던 송모씨 등 4명은 "바그다드 현지 분위기가 좋지 않아 호텔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며 "이라크인들은 돌아다니는 외국인들에게 제정신이 아니라고 말하더라"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일 이라크에서 알자지라 방송을 통해 김씨의 피랍 사실을 알았으며, 28일 바그다드를 떠나 30일 서울로 되돌아왔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