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블레어 영국 총리 애도친서

<8뉴스>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고 김선일씨 피살사건과 관련해 29일 노무현 대통령에게 애도친서를 보내왔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친서에서 "이번 사건은 이라크 국민들이 평화와 안정을 누리도록 도와주는 일이 얼마나 긴요한지 상기시켜줬다"고 말하고 "한국 정부가 이런 책임을 나누기 위해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데 대해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