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는 28일부터 이번 한주일을 고 김선일씨 추모기간으로 선포하고, 이번 사건을 통해 반전과 평화를 주제로 한 수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이에 따라 홈페이지에 고 김선일씨의 약력과 사건일지, 유언과 친구에게 보낸 전자메일 등을 올려놓고 교사들이 내려받아 수업자료로 활용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에대해 서울시 교육청은 학교장의 사전승인을 받도록 지시했으며, 교육부도 자료 내용에 대해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에 검토를 의뢰했습니다.
전교조, 추모기간에 '반전·평화 주제 수업' 실시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