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美 해병도 피랍

<故 김선일씨 장례 예우.보상논란> 고 김선일씨의 장례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당초 5일

<故 김선일씨 장례 예우.보상논란>

고 김선일씨의 장례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당초 5일 장으로 해서 오는 30일 가족 장으로 치르려던 장례는 장지, 예우, 보상 문제 등을 둘러싼 정부와 유족 간의 갈등으로 연기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유족들이 원하는 '국립 묘지' 안장과 보상비에 대한 이견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씨의 유품에 대한 은폐 논란, 분향소 모습도 전해드립니다.

<노 대통령, "AP도 조사해야">

감사원이 고 김선일씨 사건에 대한 본격 조사에 들어간 가운데 국회도 국정 조사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그러나 국정 조사의 적법성과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감사원이 우리의 외교·안보 라인만이 아니라 이번 사건의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는 미국의 AP 통신도 조사해야 한다고 말해 주목됩니다.

<미 해병 등 외국인 5명도 참수 위협>

파키스탄과 터키인에 이어 미국 해병대원 등 5명도 이라크 무장 단체에 납치돼 참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30일로 다가온 정권 이양 예정일을 앞두고 이라크 전역에서 무장 저항 세력들의 총공세가 가중되고있는 가운데 가나무역 직원 등 잔류를 고집하는 교민들이 적지 않아,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명실상부한 책임 총리로?>

이해찬 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의 인준 표결이 내일 실시됩니다. 거의 확실해 보이는 임명 동의안 의 통과 직후 청와대는 일단 3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보건복지부로 굳어지는 듯한 자신의 장관 예정 보직에 불만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근태 의원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공비처(고위 공직자 비리 조사처)에 대해 공식적인 반대 입장을 밝힘에 따라, 이를 둘러싼 논란도 확산될 조짐입니다.

<'아빠, 혼자는 싫어요'>

한때 산아 제한 일색이었던 가족 계획 표어가 출산을 장려하는 문구로 바뀌었습니다. 가족 계획 정책의 변천사를 표어의 변화를 통해 짚어보겠습니다. 한미은행 파업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영업에 차질이 빚어져 고객들의 불편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의 승차권 인식기가 고장나 큰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8 뉴스는 이 밖에

▶ 휴대폰 / 남성 불임 유발 // 손길승 3년 선고

▶ 대법원, 판공비 내역 공개 / 자정 넘긴 술 자리 업무 아니다

▶ (집중) 유치원.학교 세균 우글우글

▶ 버스 준 공영제 도입

등 다양한 소식들을 준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