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고 김선일씨와 그 가족들의 명예와 관련돼 바람직스럽지 못한 내용들이 올라오고 있고 이를 마치 YTN 기자가 확인한 것처럼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만 이는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일부 사이트에 올라오는 내용은 고 김선일씨의 가족관계와 보상과 관련된 것도 기재돼 있습니다.
가족관계의 일은 지극히 사생활 부분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또 보상과 관련된 내용은 현재 유족대표들과 정부가 나서 조용히 협의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YTN 기자와 통화했다고 언급이 돼 있습니다만 전혀 사실무근임을 밝혀둡니다. 일부 네티즌들사이에서 이렇게 사실 확인이 안된 내용을 마치 사실인것처럼 글을 올리곤 합니다만 그 과정에서 본인 주장의 신뢰성을 높여 보이기위해 방송사 기자와 통화했다고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고 김선일씨와 그 가족들의 명예와 관련돼 더이상 불필요한 의혹들이 확산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YTN 사회부
YTN, 김선일씨 관련 '미확인 글' 해명
YTN은 28일 인터넷 사이트에 돌고 있는 ‘김선일 관련 미확인 글'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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