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측은 28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김선일씨의 국립묘지 안장을 요구했지만 정부가 어렵다는 입장을 전해왔으며 보상문제도 이견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가족측은 또 27일 공개된 유품 가운데 일기장이나 메모 등이 없는 점에 대해서도 의혹을 제기하며 정부에 진상규명을 요구했습니다.
고 김선일씨 보상협상 난항
국립묘지 안장 등이 쟁점
고 김선일씨의 장례절차와 보상문제를 둘러싼 정부와 유가족 간의 협상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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