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선일씨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하는 범국민 추모대회가 26일 저녁 7시부터 서울 교보문고 앞길에서 열렸습니다.
참여연대 등 3백65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이라크 파병반대 비상 국민행동은, 외교통상부가 AP통신의 피랍 관련 문의를 받고도 이를 묵살한 경위를 철저히 밝히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추모 대회는 밤 11시까지 이어졌습니다.
고 김선일씨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하는 범국민 추모대회가 26일 저녁 7시부터 서울 교보문고 앞길에서 열렸습니다.
참여연대 등 3백65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이라크 파병반대 비상 국민행동은, 외교통상부가 AP통신의 피랍 관련 문의를 받고도 이를 묵살한 경위를 철저히 밝히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추모 대회는 밤 11시까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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