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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홍삼 만들어 판 40대 구속

가짜 홍삼을 수억원 어치 만들어 판 혐의로 45살 김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9월부터 한 달 간 충남 금산군 금산읍 자신의 집에서 수삼에 물엿과 물을 섞어 끓이는 방법으로 가짜 홍삼 2톤을 만들어 팔아 모두 2억여 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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