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수도권 일대에서 폭력을 휘두르며 각종 이권에 개입해온 혐의로 연합 새마을파라는 폭력조직을 적발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와 관련해 행동대원 김모씨에 대해 범죄단체 구성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등 조직원 6명을 검거해 이권 개입과 폭력 혐의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호남 일대에 근거를 두고 활동해오던 서너 개의 폭력조직이 최근 수도권 일대에서 연합 폭력단체를 구성한 뒤 수원과 인천, 안산 등지로 진출해 각종 지역 이권에 개입해온 것으로 파악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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