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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통화기록 조사하라"

한나라당은 이달초 김선일씨 신원 확인 문의와 관련해 외교부와 AP통신의 주장이 엇갈리는데 대해 "지난 3일 외교부의 모든 통화 기록을 즉시 조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형오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만약 AP 보도가 사실이라면 이는 정권의 도덕성과 관련된 심각한 문제"라며 "어느 쪽이 거짓말을 하는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며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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