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홍재 대사 "AP통신서 문의전화 받은 적 없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6.24 16:49 조회 조회수 이라크 주재 임홍재 한국 대사는 APTN으로부터 김선일 씨 피랍과 관련한 일체의 문의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임 대사는 김 씨 피랍과 관련해서 외무부 본부로부터도 어떠한 문의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임 대사는 바그다드 주재 한국대사관은 김 씨 피랍사실이 알려지기 전에 김 씨를 포함해 동양인 피랍설에 대한 어떠한 첩보도 입수한 바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번엔 발해 유적 건드렸다…"중국 나서서 버젓이" 발칵 동영상 기사 주가 폭락 와중 "더 떨어져라"…삼전 직원 뜻밖 글 '분통' 동영상 기사 "잠실서 한정 판매" 새벽부터 '우르르'…이불까지 챙겼다 동영상 기사 "느닷없이 단속, 범칙금 냈다"…좌회전 차로서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노폐물 쫙" 입소문 탄 디톡스 족욕…'갈색 물' 반전 실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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