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어류 양식장에서 넙치 10만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고성군은 이틀전부터 구모씨 의 양식장등 육상 양식장 3곳에서 20cm급의 다 자란 넙치들이 죽기 시작해 지금까지 10만 마리 이상이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성군은 바다에 일부 적조현상이 나타났지만 무해성 적조로 판명돼 넙치 폐사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고 정확한 폐사원인을 가리기 위해 전문기관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양식장 어류 10만마리 집단 폐사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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