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제3차 6자회담의 본회담이 내일(23일) 오후 개막됩니다.
우리 대표단의 이수혁 수석대표는 오늘 "중국과의 양자회담에서 핵심쟁점들을 충분히 토의해 공통점을 찾아낸 뒤 공통점을 담은 문서를 채택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늘 끝난 실무그룹회의의 6개국 대표는 "6자 회담의 최종 목표는 핵폐기이며, 내일부터 시작될 3차 본회담의 주요 의제는 검증을 수반한 핵동결"이라는데 합의했습니다.
3차 6자회담 내일 개막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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