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일씨가 언제 떠났나?)
2월말에 (이라크에) 들어갔다
( 김선일씨가 갈 때 어떤말을 했나?)
모르겠다. 서울에서 계속 학교를 다녔다 외대에서 공부를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간다고 해가지고 오빠가 항상 이라크나 아랍에 가서 통역을 하면서... 봉사활동 같은 것 ,결혼 안하고 봉사하는 것을 항상 입버릇 처럼 말했다. 아마 그런 것 말했다.
(4월말에 마지막으로 통화했나?)
위험하지 않냐고 했더니 자기는 안전한곳에 있다고 했으니 절대 걱정하지 말라 그리고 자기는 7월에 나온다고 했다.
(4월 이후 다른 연락은?)
없었다.
( 외국가기전 활동은?)
외대 학생이었다. 계속 학교 다녔고, 장학금 한번 놓친적 없고 너무 착하고 공부도 너무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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