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US오픈골프, 남아공 구센 단독 선두

US오픈골프 3라운드에서 남아공의 레티프 구센이 합계 5언더파로 단독선두에 나서 3년만에 다시 우승을 노려보게 됐습니다.

필 미켈슨과 어니 엘스가 구센에 2타 뒤진 공동 2위를 기록했고, 어제(20일)까지 선두였던 일본의 마루야마는 공동 4위로 내려 앉았습니다.

최경주는 하위권으로 쳐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