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입 수험생은 평균 2.7개의 질환을 앓고 있고 공부에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은 코 질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남학생은 컴퓨터 게임, 여학생은 문자메시지 사용이 가장 큰 학습 장애요소로 조사됐습니다.
한 수험생 전문클리닉이 최근 고교 2~3년생 천86명을 조사한 결과 수험생들은 평균 2.7개의 각종 질환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수험생의 16%가 공부에 가장 장애가 되는 질환으로 코 질환을 꼽았으며 두통과 스트레스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하루 컴퓨터 사용시간이 2시간을 넘는 경우는 남학생 62%, 여학생 53%였는데, 남학생은 게임을 하기위해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고 여학생의 57%는 하루 10회 이상 문자메시지를 사용하는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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