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8일 당정협의를 갖고 화물차, 버스, 택시 사업자에 대한 경유와 LPG, 유류세 인상분 보조를 1년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다음달부터 유류세 인상분 보조금 지급비율을 100%에서 50%로 낮출 예정이었지만, 운수업계의 경영난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정, 유가보조금 전액 지급 연장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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