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신문 훔친 30대 보급소장 영장

다른 신문사의 신문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모 일보 보급소장 34살 신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1월 청주시 사창동 K신문 38살 서 모씨의 보급소에 침입해, 여분으로 보관하고 있던 신문 150여 부를 훔치는 등 140여차례에 걸쳐 천만원 상당의 신문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서 신씨는 폐품을 모아 파는 어머니를 위해 범행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