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이 합작 시공한 '평양 어깨동무 어린이 병원'이 남북 관계자 3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14일 준공식을 가진데 이어 17일부터 문을 열었습니다.
'어깨동무 어린이 병원'은 3층, 1800평 규모로 입원실과 임상검사실, 영양 관리연구소 등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700톤의 두유를 생산할 수 있는 '콩 우유' 공장도 함께 준공됐습니다.
남북 합작 어린이 병원 개관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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