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운전면허를 인정해 주는 나라가 모두 103개 나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청은 지난해 7월부터 시행된 운전면허 상호주의에 따라 한국에서도 자국의 면허를 인정받는 국가가 지난해 세네갈과 에스토니아 등 6개국이 늘어 모두 103개 나라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미국과 중국 등 50개국은 아직도 한국 면허를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이들 국가 국민이 국내에서 운전하려면 간이 학과시험을 통과해야 한다고 경찰청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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