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0시쯤 충북 옥천군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36살 김 모씨의 덤프 트럭이 45살 박 모씨의 프런티어 더블캡 트럭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프런티어 트럭에 타고 있던 7명 가운데 89살 정 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박씨 등 6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프런티어 트럭이 2차선에서 1차선으로 급하게 차선을 변경하다 1차선을 달리던 덤프 트럭에 추돌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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