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5일 신행정수도 후보지로 충북 음성.진천군(대소면.맹동면, 진천군 덕산면)과 충남천안시(천안시 목천읍.성남면.북면.수신면), 연기군.공주시(연기군 남면.금남면.동면, 공주시 장기면 ), 공주.논산시(공주시 계룡면과 논산시 상월면) 등 4곳이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후보지에 대한 평가작업은 21일부터 이달 말까지 실시되며 최종입지는 7월초 후보지별 점수 공개 절차를 거쳐 8월중 최종 결정될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의 발표 내용입니다.
정부는 15일 신행정수도 후보지로 충북 음성.진천군(대소면.맹동면, 진천군 덕산면)과 충남천안시(천안시 목천읍.성남면.북면.수신면), 연기군.공주시(연기군 남면.금남면.동면, 공주시 장기면 ), 공주.논산시(공주시 계룡면과 논산시 상월면) 등 4곳이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후보지에 대한 평가작업은 21일부터 이달 말까지 실시되며 최종입지는 7월초 후보지별 점수 공개 절차를 거쳐 8월중 최종 결정될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의 발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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