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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여름철 앞두고 사이다 증산 주력

북한이 여름철을 앞두고 사이다 증산대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북한의 대표적 사이다 생산공장인 평양 '경련 애국 사이다 공장'은 사이다 증산을 위한 평가사업을 철저히 추진해 나가면서 일부 생산공정을 현대화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노동신문은 공장 노동자와 기술자들이 창조적 힘과 지혜를 합쳐가며 생산을 늘려 나가고 있다며, 최근 가열기를 새로 설치하고 사이다를 자동으로 상자에 넣을 수 있는 기계를 제작해 도입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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