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서 알게 된 사람들에게 필로폰을 공급한 혐의로 50살 김 모씨를 경찰이 구속하고,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42살 차 모씨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김씨에게 필로폰을 판 판매총책 A씨와 다른 중간판매책 36살 권 모씨를 수배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월 부산 연지동 일원에서 교도소에서 알게된 A씨로부터 필로폰 10g을 구입해 차씨 등 2명에게 3차례에 걸쳐 350만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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