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모 자동차운전먼허학원 앞 경춘국도에서 인천시 박문여자중학교 학생 42명을 태운 관광버스가 신호대기 정차중인 덤프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15살 박 모양 등 학생 31명과 인솔교사 43살 윤 모씨가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10일 오전 인천을 출발해, 강원도 춘천시 학생교육원으로 2박3일 일정의 교육을 받으러 가던 길이었습니다.
경찰은 관광버스가 신호가 바뀐 후 미처 정차하지 못해, 버스가 밀리면서 덤프트럭의 뒷부분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운전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