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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용천돕기 성금 580만원 접수

열린우리당이 10일 당직자들이 모금한 북한 용천 주민 돕기 성금 583만 2,600원을 SBS에 보내왔습니다.

이번 성금은 북한 용천역 폭발 사고 이후 열린우리당 당직자과 당원들이 인터넷과 전화를 통해 모금한 것입니다.

SBS는 이 성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용천 열차 폭발 사고 복구비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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