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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위해식품 제조사 공개 제도 도입

<8뉴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논란이 되고 있는 '쓰레기 만두 소' 파동과 관련해 위해식품 식품제조회사와 판매회사 이름을 공개하는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또 위해식품을 만들거나 판 사람에 대해서는 최저형량을 정해 징역형으로 처벌하고 부당으로 취득한 이득은 모두 환수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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