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분야 새 기술을 널리 알리는 국제환경기술전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국제환경기술전에는 국내외 2백 33개 업체가 참가해 수질과 대기 오염 방지, 폐기물 처리와 재활용 분야를 비롯해 환경 관련 신기술과 제품을 전시합니다.
행사를 주관하는 환경보전협회는 "전시회를 통해 우리 환경기술의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한 환경기술이 해외로 진출하는 데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