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8일 오후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새 대표 후보로 단독 입후보한 김학원 의원에 대해 투표에 들어갑니다.
김 의원은 재적 대의원 2천 488명 가운데 과반이 참석해, 참석 대의원의 50%이상의 찬성표를 얻을 경우 대표로 확정됩니다.
자민련은 전당대회에서 류근찬, 김낙성 의원을 당연직 상임집행 위원으로 임명하며, 향후 새 대표 체제 하에서 내각제를 당론으로 유지할지와 당명 개정 여부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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