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를 찌른 30대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6.07 10:33 조회 조회수 택시운전사를 찌르고 현금과 택시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36살 조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지난달 24일 새벽 4시쯤 경기도 하남시에서 56살 송 모씨가 몰던 택시에 타 현금 9만원을 빼앗고 송 씨를 흉기로 찔러 길에 버려둔 뒤 택시를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씨는 경찰에서 송씨와 택시의 진행방향을 놓고 다투다 홧김에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중력 거슬러 쭉 올라가더니…"테슬라 미쳤다" 전 세계 '경악' "규모 9.9 지진" 발칵 뒤집혔는데…8분 만에 '취소' 황당 "입 닫아라" 배우 한지민 지인까지 태그…30대 여성 결국 동영상 기사 '헬스장 퇴거' 양치승 결국…"수천만 원 변상하라" 초등학교 덮쳐 어린이 3명과 교사 살해…시민이 사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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