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전재용 공소장 변경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6.04 16:55 조회 조회수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증여세 포탈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씨에 대한 공소장을 일부 변경했습니다. 검찰은 4일 열린 재용씨에 대한 공판에서 "재용씨가 외할아버지인 이규동씨와 아버지 전씨로부터 돈을 증여받은 경우를 함께 기소하는 내용으로 공소장 변경을 신청한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지난 공판에서 재용씨에게 채권을 증여한 사람을 전두환씨로 바꾸도록 공소장 변경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불길 속 먼저 들어갔다가…"살아 있죠?" 흐느낀 동료 동영상 기사 59세 최충락 신상 공개…"680만 원은 왜" 질문에는 동영상 기사 "이게 AI가 아니라고?"…전 세계 놀라게 한 테슬라 동영상 기사 [단독] 살인 미수 등 전과 10범인데…"그 정도론 고위험 아냐"? 동영상 기사 '재정 빨대' 묻자 추미애 손사래…"무릎 꿇고 사과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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