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일 오후 3시를 기해 안산시와 시흥시 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 지역의 2일 시간당 평균 농도는 0.125 ppm을 기록해 주의보 발령 기준치인 0.120 ppm을 넘어섰습니다.
주의보 발령 지역에서는 어린이와 노약자들이 외출을 삼가하고 자동차 운행과 옥외 소각 등도 자제해야 합니다.
도 관계자는 성남과 안양 지역도 오존농도가 주의보 발령기준치에 육박해 주의보 발령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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