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미국령에서만 실시됐던 미국 간호사 면허시험이 내년부터는 서울에서도 치러집니다.
대한간호사협회에 따르면 미국 간호사시험주관기관협의회는 최근 "미국 간호사 면허시험을 한국의 서울과 영국 런던, 홍콩 등 3곳에서도 실시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미국이 간호사의 인력난을 타개하기 위해 외국인 간호사들의 취업을 장려하기로 한데 따른 것으로, 국내 간호사들의 해외취업 기회가 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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