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이회창 전 총재에게 칠순 축하 난 보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6.02 14:57 조회 조회수 노무현 대통령은 2일 칠순을 맞은 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 자택에 윤후덕 업무조정 비서관을 보내 칠순을 축하하는 난을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이 전 총재가 집을 비워 윤 비서관이 이 전 총재를 직접 만나지는 못하고, 이 전 총재의 비서에게 난을 전달했다고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송민호 SNS에 올라온 '자필 편지'…내용 봤더니 "재고 없어요"…12시간 만에 판매량 '184배' 뛰었다 운전하다 이상한 낌새…갓길 세우자마자 돌연 동영상 기사 미모의 '41세 간호사' 반전 정체…사진 자세히 봤더니 동영상 기사 초등생이 담임 머리채 잡고 '퍽퍽'…학부모 황당 반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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