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박관용 전의장, 한나라 방문 퇴임 인사

박관용 전 국회의장은 1일 국회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와 만나 퇴임 인사를 주고받았습니다.

박 전 의장은 "한나라당을 제일 먼저 찾아온 것은 그동안 섭섭한 일이 있다면 양해해달라는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대표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16대 국회를 이끌어 줘 감사하다"면서 "그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17대에서도 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의장은 "열린우리당은 별도로 방문하지 않고 정동영 전 의장에게 전화로 퇴임인사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