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제9회 바다의 날을 맞아 "2010년 세계 5대 해양강국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착실히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충남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 바다의 날 기념식에 보낸 축하영상메시지를 통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수산업과 어촌에 대해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지만 자율관리어업등을 통해 수산업의 경쟁력을 스스로 높여나가고 있다면서 정부도 굳은 의지를 갖고 어민들을 힘껏 돕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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