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 용천지원 구호품 제공 국가 소개

북한은 30알 관영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평북 용천 참사지역의 부상자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외국 여러나라와 국제기구가 지원을 해 줬다고 밝혔습니다.

북측은 특히 미국, 일본 등 지원을 해준 20여개국의 이름을 일일이 소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유엔인도주의사무소와 국제 적십자사 그리고 세계보건기구와 유엔아동기금 등 복구에 도움을 주고 있는 국제기구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언급하면서 이들이 의약품과 의료기구, 생필품을 지원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