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내버스 노사가 29일 밤 늦게까지 협상을 벌였지만 또 타결에 실패했습니다.
노사 양측은 내년 7월에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도입하는데는 일단 합의했지만, 올해 임금인상안을 놓고 각각 10% 와 3%에서 한발짝도 물러서지 않아 타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로써 파업이 엿새째로 접어들면서 대구 시민들의 불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구 시내버스 노사가 29일 밤 늦게까지 협상을 벌였지만 또 타결에 실패했습니다.
노사 양측은 내년 7월에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도입하는데는 일단 합의했지만, 올해 임금인상안을 놓고 각각 10% 와 3%에서 한발짝도 물러서지 않아 타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로써 파업이 엿새째로 접어들면서 대구 시민들의 불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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