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선수가 27일 돌연 입국했습니다.
김선수는 "몸에 이상이 생겼으며 한국에서 치료후 미국으로 돌아가겠다"고 깜짝 귀국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부상 정도를 묻자 "타이어가 펑크났는데 잘 달릴 수 있겠냐"며 몸 상태를 설명했는데요, "심한 부상은 아니고 발목과 어깨, 허리 부분에 이상이 있어 7~10일간 체류하며 치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병현은 최근 나돌고 있는 트레이드설과 관련해 "평생 해온 것이 야구이며 어디서든지 열심히 던지겠다"고 말해 비교적 담담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병현 선수의 인터뷰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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