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송기석 합참 작전부장과 황의돈 자이툰 부대 사단장 등으로 구성된 이라크 현지협조단 12명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8박 9일동안 이라크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조단은 한국군의 주둔지를 확정하고 부대 배치와 군수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 뒤 필요할 경우 부대주둔에 따른 양해각서를 아르빌 주정부와 체결할 방침입니다.
협조단은 한국군 파병예정지인 북부 아르빌과 바그다드 연합군 사령부, 서희.제마부대가 주둔중인 남부 나시리야 등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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