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종업원, 주인집 아들 납치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5.27 10:14 조회 조회수 자신이 일하던 음식점의 주인 아들을 납치한 혐의로 31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25일 오후 3시쯤 서울 시흥동에서 40살 권 모씨의 5살난 아들을 경기 부천시 소사동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4시간여동안 데리고 있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서 김씨는 권씨의 남편을 좋아해서, 아들을 데려가면 권씨 부부를 이혼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범행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불길 속 먼저 들어갔다가…"살아 있죠?" 흐느낀 동료 동영상 기사 59세 최충락 신상 공개…"680만 원은 왜" 질문에는 동영상 기사 "이게 AI가 아니라고?"…전 세계 놀라게 한 테슬라 동영상 기사 정문 부수고 들어간 16세…초등생 3명과 교사 살해 동영상 기사 '재정 빨대' 묻자 추미애 손사래…"무릎 꿇고 사과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