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세 과세기준일을 불과 닷새 앞두고 서울 광진구 의회도 재산세율 감면을 뒤늦게 추진해 '재산세 파동'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광진구 의회는 상임위원회에서 재산세율을 정부안보다 10% 낮추는 안을 상정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습니다.
앞서 강남구는 재산세율 30% 감면안을, 서초구와 강동구는 20% 감면안을 각각 통과시켰습니다.
'재산세율 30% 감면안'을 부결시켰던 송파구 의회도 27일 본회의에서 '25% 감면안´을 다시 상정할 계획입니다.
광진구도 재산세율 10%인하 추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