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지난 17일 새벽 서울 성내동의 한 카페에 들어가 혼자 있던 주인 48살 안모씨를 둔기로 때리고 카페 안에 가둔 채 안씨 후배에게 자기 계좌로 돈을 입금시키게 하는 등 최근까지 비슷한 수법으로 부녀자 6명으로부터 천6백만원을 뜯어낸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서울과 대전 등지를 옮겨 다니며 커피배달이나 출장안마 등에 종사하는 부녀자를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서울과 대전 등지를 옮겨 다니며 커피배달이나 출장안마 등에 종사하는 부녀자를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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