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광주 버스노조 이틀째 파업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5.26 07:0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임금 인상과 버스 준공영제 실시를 주장하며 25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대구와 광주 지역 시내버스 노조가 사측과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서 오늘도 파업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대구 지역은 노측과 사측이 각각 대책 모임을 가졌지만 양측 모두 기존 입장을 되풀이 하고있어서 협상을 재개하지 못했습니다. 또 마산과 창원 등 경상지역 버스 노사의 임금 협상도 임금 협상이 잇따라 결렬되고 있어 파업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불길 속 먼저 들어갔다가…"살아 있죠?" 흐느낀 동료 동영상 기사 59세 최충락 신상 공개…"680만 원은 왜" 질문에는 동영상 기사 "이게 AI가 아니라고?"…전 세계 놀라게 한 테슬라 동영상 기사 정문 부수고 들어간 16세…초등생 3명과 교사 살해 동영상 기사 '재정 빨대' 묻자 추미애 손사래…"무릎 꿇고 사과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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