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정부는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25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대북송금사건 관련자에 대해 특별사면을 단행할 예정입니다.
특별사면대상에는 임동원 전 국정원장과 이기호 전 청와대 경제수석, 그리고 이근영 전 산업은행 총재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박지원 전 문광부 장관은 아직 항소심 재판이 진행중이어서 사면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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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25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대북송금사건 관련자에 대해 특별사면을 단행할 예정입니다.
특별사면대상에는 임동원 전 국정원장과 이기호 전 청와대 경제수석, 그리고 이근영 전 산업은행 총재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박지원 전 문광부 장관은 아직 항소심 재판이 진행중이어서 사면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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