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식량계획은 국제사회의 식량지원 부족으로 인해 이번 달 초부터 북한의 핵심 지원대상, 백만명 이상에 대해 식량 공급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가 기부 약속이 없으면 오는 10월부터는 380만명 안팎에 달하는 핵심 지원대상 모두에 대한 배급도 끊어질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향후 6개월간 배급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선 추가로 12만7천톤의 지원 약속이 필요하다고 세계 식량계획은 말했습니다.
세계식량계획은 올해 대북 지원계획을 통해 651만명에게 식량 48만4천톤을 지원한다는 방침에 따라, 1억7천만달러의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